DWG를 그대로 열고 저장
DWG·DXF 파일을 열고, 고친 도면은 다시 DWG로 저장합니다. 한글 SHX 글꼴(빅폰트)도 깨지지 않게 표시합니다.
보기만 하는 뷰어가 아니라, 손에 익은 CAD 명령으로 직접 그리고 고치는 편집기입니다.
DWG·DXF 파일을 열고, 고친 도면은 다시 DWG로 저장합니다. 한글 SHX 글꼴(빅폰트)도 깨지지 않게 표시합니다.
L CO TR 처럼 쓰던 단축 명령을 그대로 입력합니다. 선택하면 이동·복사·자르기 같은 편집 도구가 그 자리에 나타납니다.
레이어를 켜고 끄고 바꾸며, 참조하는 도면(외부 참조)을 함께 연결해 한 화면에서 봅니다.
도면을 프로젝트별로 저장하고 버전을 남깁니다. 공유 링크를 보내면 계정 없이도 도면을 볼 수 있습니다.
용지, 축척, 범위를 골라 PDF로 내보냅니다. 현장 배포용 출력도 브라우저에서 끝납니다.
홈 화면에 설치해 두면 네트워크가 약한 지하·골조 현장에서도 내 기기의 도면을 열고 고칠 수 있습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도구입니다.
측정: 2026년 10월, PC 브라우저(4코어 CPU). 객체 수를 늘려 가며 편집 반응 시간을 일곱 번씩 잰 중앙값이 1/60초를 넘지 않는 가장 큰 도면입니다(200만 개부터 이동·되돌리기가 1/60초를 넘음). 기기와 도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같은 편집기가 기기에 맞게 배치를 바꿉니다.
브라우저에서 app.synccad.app에 접속합니다.
DWG·DXF 파일을 고르거나 화면에 끌어다 놓습니다. 참조 파일도 함께 놓으면 연결됩니다.
DWG로 내려받거나, 클라우드에 저장해 동료와 링크로 나눕니다.